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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美소방서 고양이 화제

 

[노트펫] 1930년대 미국 소방서 마스코트 고양이 동영상이 페이스북에서 화제가 됐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아이디 ‘올드 미니애폴리스’가 지난달 23일 페이스북에 소방서 마스코트 고양이 ‘미키’의 동영상을 올렸다. 이 동영상은 조회수 9만8122회를 기록했다.

 

미키는 지난 1936년 미국 미네소타 주(州) 미니애폴리스 시(市)에 있는 한 소방서에서 마스코트이자 소방관 고양이로 활약했다.

 

잼 핸디 픽처가 제작한 이 영상은 ‘고양이들의 우두머리이자 마스코트인 미키가 쥐 대신에 불을 잡는다.’란 자막으로 시작한다.

 

미키는 영상 속에서 소방관들과 함께 도미노 게임을 즐기다가, 화재 경보가 울리면, 소방관들과 같이 긴급 출동한다.

 

소방서 2층에서 1층으로 기둥을 타고 내리는 솜씨가 탁월하다. 그리고 소방서장의 차를 타고, 빠르게 화재 현장에 도착한다.

 

 

 

김국헌 기자 papercut@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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