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뉴스 > 산업/정책

서울대반려동물문화교실 '올바른 반려견 영양 관리'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이 다음 달 15일 '올바른 반려견 영양 관리'를 주제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연다.

 

왕태미 수의사가 강단에 서 반려견의 식습관과 영양 관리 방법에 대해 2시간가량 강의한다.

 

서울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한 왕태미 수의사는 영양학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현재 박사 과정 중이며, 미국 농무부 연구원 및 사료회사 학술팀 팀장을 거쳐 '왕태미 뉴트리션 연구소'를 직접 설립해 운영 중이다.

 

강의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3층 스코필드홀에서 개최되며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은 서울대 수의대 홈페이지(vmth.snu.ac.kr)를 통해 할 수 있다.

 

강의 시작 15분 전까지 입장해야 하며, 반려동물은 동반할 수 없다.

 

한편, 서울대 동물병원과 카길 뉴트리나는 지난 2014년 6월부터 꾸준히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무료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으로 16번째를 맞았다.

송은하 기자 scallion@inbnet.co.kr

목록

회원 댓글 0건

  • 비글
  • 불테리어
  • 오렌지냥이
  • 프렌치불독
코멘트 작성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욕설 및 악플은 사전동의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스티커댓글

[0/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