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뉴스 > 사회

김옥진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장, 세계 인명사전 등재

 

국내 동물매개심리치료 권위자인 김옥진 원광대 생명환경학부 교수가 세계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에 7년 연속 등재됐다고 원광대학교가 17일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연구소(ABI),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고 있다.

 

김 교수는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세균 등 인수공통감염병 연구 결과로 생명과학 분야의 학술 공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 인명사전 편집위원회에 의해 후보에 올랐으며, 이후 심사를 거쳐 등재 사실을 전달받았다.

 

김 교수는 2011년 '마르퀴즈 후즈 후'에 처음 등재된 이후 매년 선정되고 있다. ABI와 IBC에도 등재됐다.

 

김 교수는 국내 동물매개심리치료 권위자로서 현재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장도 맡고 있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목록

회원 댓글 0건

  • 비글
  • 불테리어
  • 오렌지냥이
  • 프렌치불독
코멘트 작성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욕설 및 악플은 사전동의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스티커댓글

[0/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