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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진영 "강아지와 함께 하는 풀파티 어때요?"

 

[노트펫] 가수 현진영이 반려견을 데리고 즐길 수 있는 풀파티(pool party)를 연다.

 

현진영은 지난해 9월 김포의 한 개농장에 있던 10마리 개들을 직접 구조한 뒤 새가족을 찾아주고, 살 곳을 알아봐줘 화제를 모았다.

 

당시 구조됐던 강아지 중 5마리를 기꺼이 받아준 경기도 파주 W펫에 감사의 뜻을 표시하고, 반려견과의 힐링의 시간을 갖자는 취지로 풀파티를 개최키로 했다.

 

풀파티는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열린다. 우리나라는 대표하는 보디빌더 김춘리 선수,안보경 선수, 윤종목 선수, 류성일 선수가 함께하고, 아프리카tv와 카카오tv에서 활동하는 BJ 백반과 BJ 비비안, 그리고 아나운서 박새하가 방송을 진행한다.

 

 

애견인인 가수 박남정과 룰라의 전 멤버 채리나도 참석하며, 현진영 역시 풀파티 내내 함께 한다.

 

반려견이 없더라도 참여할 수 있다. 입장료 3만원에 행사 수익금 전부는 유기견 보호에 기부된다.

 

현진영은 "구조한 아이들과 함께 하는 동안 너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며 "동물과 사람이 서로 교감하고 음악과 문화가 공존하는 시간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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