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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취임 1주년, 김정숙 여사의 1년에 등장한 마루와 토리

[노트펫]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페이스북에 "국민과 함께한, 김정숙 여사의 1년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청와대는 글과 함께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사진을 공개했는데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의 반려견 '마루'와 '토리'의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 

 

 

 

"청와대 관저 마당에 편히 앉아 마루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마루~!" 양 팔을 활짝 뻗어 마루를 부르자 따뜻한 봄바람을 맞으며 마루가 달려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게시된 지난달 4일에 찍은 사진 속에는 김정숙 여사를 향해 달려가는 반려견 마루의 모습이 담겼다.

 

마루는 지난달 27일 문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남북정상회담차 판문점으로 떠나기 위해 청와대를 나설 때 김정숙 여사의 손에 이끌려 배웅을 나오기도 했었다. 

 

또 한 장의 사진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의 사진이다.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법. 1. 가장 편안한 옷을 입는다 2. 세상 편한 슬리퍼를 신는다 (맨발 필수) 3.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인증샷을 찍는다."라는 글과 함께 트리 곁에서 문 대통령 내외가 토리를 안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청와대는 "대통령 품에 꼭 안긴 반려견 토리도 크리스마스에 들뜬 표정이네요 :)"라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 부부는 마루와 토리 외에도 고양이 '찡찡이'도 기르고 있다.

 

매일 아침 문 대통령이 식사를 챙긴다는 찡찡이.

 

내년에는 김정숙 여사가 찡찡이와 함께 하는 모습도 볼 수 있기를 바란다는 집사들이 상당하다. 

김승연 기자 ksy6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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