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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표범무늬의 ‘오시캣’

[노트펫] 이 아이를 알면 당신도 ‘냥덕후’!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전에는 보지 못했던 반려견과 반려묘가 눈에 띄기 시작하네요. 드물게 보는 반려동물의 이름을 바로 알아맞히면 어깨가 으쓱해지기도 합니다. 해외에서는 유명하지만 한국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개와 고양이를 다섯 종 씩을 시리즈로 소개합니다.

 

① 아름다운 표범무늬의 ‘오시캣’

 

ⓒ노트펫

저는 몸 전체에 아름다운 표범무늬가 있는 오시캣이라는 고양이예요.

 

야생고양이 ‘오셀롯’과 유사하게 생겨서 붙은 이름이지요.

 

1964년 미국 미시간 주의 한 육종가가 아비시니안과 샴 고양이를 교배시켜 태어난 2세대 새끼들 중 한 마리가 부드러운 털에 점박이무늬를 가져 최초의 오시캣이 탄생했답니다.

 

저는 단단하고 날렵한 외형의 중형 품종으로 은색 혹은 황색의 바탕에, 표범을 연상시키는 짙은 색의 뚜렷한 반점이 흩어져 있어요.

 

골격과 몸집이 큰 체격으로 경계심이 강하고 낯을 가리는 편이지만, 강인하고 날렵해 보이는 외모에 비해 활발하고 사회성이 높습니다.

 

익숙한 환경에서는 매우 어리광을 잘 부리는 저는 훈련이 용이하며 적응성이 뛰어나 낯선 곳에서도 주눅이 들지 않는데 잘 울지 않고 울어도 울음소리가 작다는 특징이 있어요.

박상철 기자 estl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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