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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집사되고 생긴 습관 '파티에게 일과 보고'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집사로 살기 시작하며 생긴 습관에 대해 이야기 했다.

 

하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묘 파티를 안고 찍은 사진과 함께 글을 남겼다.

 

하니는 "파티와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생긴 습관 하루 일과 파티에세 보고하기 오늘은 우리 레고들 덕분에 "파티야, 오늘은 엄마 무진장 행복했따아-!로 시작해서 집에 오자마자 마음껏 자랑질을 했습니닷"라며 파티에게 하는 이야기를 재현했다.

 

또, 하니는 "고마워요, 잊지 못할 하루가 하나 더 생겼네요:) 많이 많이 행복했습니다♡"라며 데뷔 4년 만에 창단된 공식 팬클럽 '레고'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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