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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애견미용 맡겼더니..90년대 팝스타 컴백

 

 

 

 

장난기 많은 엄마에게 반려견을 맡기면, 반려견이 1990년대 팝스타로 변신할 위험이 있다고 IT 전문 매체 매셔블이 지난 22일(현지시간) 소개했다.

 

트위터 이용자 ‘@lindsaymartin15’는 엄마에게 반려견 ‘웸블리’의 미용을 맡긴 후 벌어진 참상(?)을 변신 전후 비교사진으로 공개했다.

 

털북숭이 반려견의 정수리 털만 남겨놓고 바짝 밀어버려서, 웸블리가 1990년대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머리 스타일처럼 변신했다.

 

그녀는 “우리 엄마가 내 반려견을 망쳐놨어요. 엄마는 반려견이 정수리 털만 길게 기르길 원했다고 변명했지만, 나는 충격을 받았어요.”라고 밝혔다.

 

그녀는 속상해했지만, 트위터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닮았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김국헌 기자 papercut@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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