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뉴스&라이프 > 뉴스 > 해외
  • 해외

     

대통령선거 패배 충격, 반려견으로 달래는 힐러리

 

그 자신 대통령 선거에서 지리라고는 절대 예상치 못했던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승리가 확정된 뒤 충격에 관례로 이어져 오던 패배연설까지 생략했던 힐러리 클린턴.

 

그런 힐러리 클린턴이 자신의 반려견과 산책을 하는 모습이 그의 지지자에 의해 포착됐다.

 

외도 전력이 있는 남편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위로가 먹히지 않았을 것은 거의 확실시되는 상황.

 

그래도 자신 만을 따르는 반려견은 그녀에게 언제나 푸근한 안식처가 되는 듯하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목록

회원 댓글 0건

  • 비글
  • 불테리어
  • 오렌지냥이
  • 프렌치불독
코멘트 작성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욕설 및 악플은 사전동의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스티커댓글

[0/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