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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회, 반려동물 테마파크 부지 경기도에 매각 의결

경기도의 역점사업 가운데 하나인 ‘반려동물 테마파크’ 건설을 위한 사업부지 매각안이 여주시의회를 통과했다.

 

여주시의회는 21일 임시회의를 개최해 여주시 상거동에 들어설 ‘반려동물 테마파크’ 사업부지를 경기도에 조건부로 매각하는 안(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날 시의회는 사업부지 매각 계약서에 ‘향후 사업진행이 불투명하면, 매각을 철회한다’는 내용을 명기하는 조건으로 매각을 의결했다.

 

이로써 경기도가 추진하는 ‘반려동물 테마파크’ 사업은 또 하나의 허들을 넘어, 앞으로 속도감을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경기도가 추진하는 반려동물 테마파크는 여주시 상거동 산 16의 3일대의 9만5천100㎡에 전체면적 10만5천212㎡ 규모로 반려동물 분양·관리·보호·교육 등을 위한 건물 동과 다목적 잔디광장 등을 조성하게 된다.

 

특히 △반려동물 보호구역 △연계산업 클러스트 구역 △리조트형 관광구역 등 총 3개 권역을 나눠 반려동물 1만 마리를 수용하는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김건희 기자 com@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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