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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반려견놀이터 잠정폐쇄

 

지난해 4월 문을 연 수원시 광교 반려견놀이터가 잠정폐쇄됐다.

 

17일 수원시 등에 따르면 최근 반려견 놀이터 내 대형견 놀이터에서 놀던 개 두 마리가 구토 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수원시는 원인파악을 위해 반려견 놀이터를 잠정폐쇄키로 했다. 대형견 놀이터 뿐 아니라 소형견 놀이터도 함께 운영을 중단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현수막 등을 통해 잠정폐쇄 사실을 홍보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밝혀진 바는 없으며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될 때 다시 문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교 반려견 놀이터는 수원시의 첫 반려견 놀이터로 지난해 4월21일 정식 문을 열었다.

 

광교호수공원 제 3주차장 녹지공간에 조성되어 있고, 신대호수 근처에 위치해 있다. 

 

총 3524㎡ 규모에 소형견 놀이터(1443㎡)와 중·대형견 놀이터(1993㎡)가 설치돼 있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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