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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잉잉이 초상화에 '눈물이 왈칵'

 

 

탤런트 성유리가 배우 강지환의 일본팬으로부터 뜻 깊은 선물을 받았다.

 

성유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환 오빠 일본팬분이 선물해주신 우리 잉잉이 초상화 선물 상자를 열어보고 눈물이 왈칵 너무 예쁜 잉잉이 매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선물 받은 그림을 공개했다.

 

성유리의 반려견 시추 잉잉이는 성유리가 걸그룹 핑클로 활동할 당시 매니저에게 선물 받은 강아지로 성유리와 오랜 시간을 함께해온 가족 같은 반려견이었다.

 

한편 성유리와 강지환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몬스터'에서 오수연, 강기탄 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맞췄다.

 

박주영 기자 jju1441@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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