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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고양이 싫어해요..그런데 밥 주고 있습니다"

방송인 김제동이 페이스북에 올린 고양이 사진과 글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비자발적 캣대디가 돼 가는 듯한 김제동을 보면서 캣맘 캣대디들이 자신들 역시 처음 시작은 그렇다면서 응원을 보내고 있다.

 

김제동은 지난 1일 집안 평상 위에서 물과 사료를 먹고 있는 고양이 사진을 게시했다.

 

같이 찍힌 신발들로 봐서는 김제동의 집이거나 작업실 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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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은 "저는 고양이 싫어해요. 근데 자꾸 와요'라며 "싫다고 이야기했는데 못 알아들어요"라고 운을 뗐다.

 

그리곤 체념한 듯 "밥 주고 있습니다"라며 하지만 아직은 캣대디가 될 준비가 안됐다는 듯이 "힘내서 딴 데 가라고"라고 썼다.

 

그런데 어디 고양이가 가라고 순순히 물러나줄까. 아마 김제동은 강제 캣대디의 길로 빠져든 듯하다.

 

최근 성주 사드 배치와 관련한 동영상으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던 김제동. 이 글에는 좋아요만 6526만개, 댓글은 570개 가까이 달렸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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