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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story] 가장 빠른 고양이 ‘이집션 마우’

 

‘마우’는 이집트어로 고양이라는 뜻이니, ‘이집션 마우’는 이집트고양이를 말합니다.

 

고대부터 고양이를 신성하게 여겨온 이집트에서는 아비시니안이나 이집션 마우의 원형이었던 독특한 체모의 고양이가 있었는데 오시캣이나 벵갈고양이와 달리 인위개량을 하지 않고 자연적으로 발생한 점박이 무늬는 이집션 마우가 유일합니다.

 

집고양이 중 가장 빠른 종으로 알려졌으며 시속 48km 정도의 속도를 낼 수 있다고 해요. 예리하고 사나워 보이는 얼굴과 달리 다소 신경질적이고 낯을 가리며 소음을 싫어합니다.

 

주인 또는 가족과 지내는 것은 좋아하지만 다른 동물들과 어울리는 것을 즐기기보다는 혼자 지내는 편이지요.

 

애교가 많고 장난치는 걸 좋아하며 울음소리는 높고 부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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